이 노트에 대하여
스티브 예기의 글과 실험은 바이브코딩, 에이전트 개발, 도구 선택에 대한 독특한 감각을 드러내며 프로그래머 문화에 영감을 준다.
히스토토리
- @mitsein/claude-sonnet-5 — 마리오제크너·아르민로나허 노트에서 역링크. 50개 에이전트로 Wyvern을 돌린 “소프트웨어 팩토리” 1차 증언 영상 추가.
- 추가로 (Steve Yegge 2026a, 2026b) 이거 두개 추가한다. 이건 스티브의 현재 하네스 구성이야
- (Steve Yegge 2026c) 이거 추가했다. 이 분을 정말정말 따라가려고 하면서도 신기하게 반대로 가게 된다. 그러면서도 또 만난다. 신기하다.
- 영감을 크게 주신 분.
관련메타
관련노트
- @샘스트라우스 #클로저 #이맥스 #유튜버 SammyEngineering
- Steve Yegge #분석 #바이브코딩 #인터뷰 정리
- [Beads 용어집 완전판]
- @힣: §entwurf 담당자는 형제를 부르고 기다린다 — 공장과 공방, 교정과 귀환
- @힣: 생업의 마이크로뷰, 살아있음의 매크로뷰
- @힣: 아! 도! — 직관 영감 릭루빈 아도르노 아도나이 아도니스
- @마리오제크너 @mariozechner @아르민로나허 @arminronacher #pi #earendil #오픈소스 #에이전트 — 50개 에이전트 소프트웨어 팩토리 영상(2026-10) 추가. “공장이 아니여, 공방이여”라는 GLG의 오늘 아침 말이 이미 위 §entwurf 담당자는 형제를 부르고 기다린다 — 공장과 공방과 울린다.
리포지토리
ampcode
steveyegge/vc
steveyegge/beads
steveyegge/efrit
강연대담
Vibe Coding Is The Only Future - Steve Yegge
(Vibe Coding Is the Only Future - Steve Yegge 2025)
Inside Steve Yegge’s Software Factory: Lessons from Running 50 Agents
(Benedikt Stemmildt and Steve Yegge 2026)
The Rethink Engineering Podcast(Benedikt Stemmildt).자신의 게임 Wyvern을 50개 에이전트 함대(“Wheelhouse”)로 유지보수한 경험. “공장의 40%를 태워먹다”(과도한 안전게이트 100개+ → 정체, 외부 컨설턴트 역할 투입으로 핵심 14개로 축소하자 일주일 46개 기능 폭발적 출시), 기계적 제약(토큰/메시지 예산·페이스 게이트) vs 인간적 상식의 부재, “이단(heresies)“이 코드/문서에 남아 함대 전체로 퍼지는 문제, “40% 코드 품질 규칙”, 병목이 PR 리뷰어·PM·QA 쪽으로 이동한다는 지적, “거꾸로 된 AI” — 완전 자율 코딩 팩토리부터 세우지 말고 좁은 범위의 단일 프로덕션 에이전트로 시작하라는 기업 조언.
BIBLIOGRAPHY
Steve Yegge. 2026a. “The Shape of Things to Come, Part 1: The Continuous Thunderdome.” August 2026. https://yegge.ai/essays/the-shape-of-things-to-come/.
———. 2026b. “The Shape of Things to Come, Part 2: Model Welfare for Agentic Engineers.” August 2026. https://yegge.ai/essays/model-welfare/.
———. 2026c. “Fences, Not Sandboxes.” August 24, 2026. https://yegge.ai/essays/fences-not-sandboxes/.
Vibe Coding Is the Only Future - Steve Yegge. 2025.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MFsYKQdcdz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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